Monday, May 31, 2010

Great Sand Dune.

정말로 굉장히 Great한 Sand의 Dune이라고나 할까.
아직도 귀에서 모래나온다. 내귀에 모래있다.
그녀의 썰매는 생각처럼 미끄러지지 않고
가파른 각도에서 꺼꾸로 누운체 발을 버둥거리다가,
남자친구인듯 보이는 남자의 비웃음을 샀다.

Monday, May 24, 2010

seinesong



A father who is awakened from sleep
making a song
and sing to his daughter
who is awakened from sleep.

Her name is Seine so the tile is seine song.
It's from the father's twitter.
관계에서 한 측 파트너가 다른 파트너에게 지나치게 정성을 기울이고
과도히 성의를 다하는 것은 두 사람이 '기브 앤 테이크',
'상부상조'를 나누는 동등한 관계가 아니라는 반증이다.
장기적 남녀관계에서 아주 중요한 진정으로 건강한 소통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시그널이다.
남녀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상대방이 내게 얼마나 잘해주느냐'와 같은 유아기적 잣대가 아니라,
공동진화, 조율, 융합과 화합의 가능성, 감정의 일치이다.
건강한 관계에서는 상대방이 내게 지속적 관심이 있고 나를 염려하고 필요할 때 도와준다는 확신이 있다.
그리고 그런 관계에서 파트너1은 파트너2가 언제 무엇이 어느 정도 필요한지 비교적 정확하게 느낄 수 있다.
그리고 "기꺼이, 기쁘게" 나선다. 이 얼마나 성숙하고 아름다운 상부상조인가.
과도한 배려, 지나친 관심, 애정 퍼붇기는 깊은 애정을 만들어주지 않는다.

-
김선희

Wednesday, May 19, 2010







존 카메론 미첼의 연출.
아래 비디오는 전혀 모르는 타인이 음악없이 한시간동안 바라보는 과정이다./

나는 타인에 대해 내 기준으로 불쌍하다고 생각하는 것에 대한
일종의 죄의식 같은 것이 있다.
그것이 타인에게 불행을 초래 할 수 있다고 믿는다./

오늘 60세의 할머니와 식사를 할 기회가 있었다./

이 비디오를 찾아보지 않았다면 두통이 내일까지 이어졌을 것이다./

까만색 초컬릿 케익위에 초컬릿 시럽이 뿌려진 아주아주 단 케익이 땡긴다./

Tuesday, May 18, 2010

Monday, May 17, 2010

“Great souls have wills; feeble ones have only wishes”

Thursday, May 13, 2010



By acting like a man in love,
he became a man in love again.

Wednesday, May 12, 2010

I see you.




누군가 했던 말이 생각난다.
I see you.가 아니면 사랑이 아니지.